2019-08-09

공간정보분야최신기술 '2019스마트국토엑스포'개최

[출저] 일간투데이 김현수기자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713

[출저] 국토일보 김준현기자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06366

4차산업혁명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와 LH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86여개의 기업들이 참여해 측량, 지적, 위성 등 공간분야의 기반이 되는 기술과 디지털 트윈, IOT, AI 등 공간정보가 접목된 융복합기술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는 총 24개국 정부·기업·기관이 참여하며, 85개사 186개의 전시부스와 24개 이상의 다양한 컨퍼런스, 또 국내외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됨에 따라 행사의 외형을 키우면서도 내실을 다질 수 있게 됐다.

또 엑스포 관람객을 위해 맞춤형 전시관 투어 프로그램과 안내 내비게이션이 전시관 최초로 운영되며, 증강현실과 디지털 트윈도시 가상체험 등 신기술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었다.

구체적으로 우선 공간정보와 연결된 국내외 최신 신기술을 모아 전시하는 프로그램이 구성됬다. 국토부에 따르면 디지털트윈 테마관에서 에스리(esri), 올포랜드, 이지스, 유오케이, 동광G&T, ㈜공간정보 등 선도기업들의 최신기술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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