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2

유오케이, 거리뷰·항공뷰 개척자에서 '3D 콘텐츠 리더'로 향하다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세상을 꿈꾼다"

유오케이는 2007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네이버 거리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해서 거리뷰,항공뷰 촬영을 이어오고 있다. 10년 이상 진행해온 네이버 거리뷰 서비스를 매년 놀랍게 진화시키며, 꾸준히 연구해온 VR 기술을 공간정보와 결합해 데이터의 활용도, 정확성을 높이는 등 다양하게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구축된 정보를 단기간 업데이트할 뿐만 아니라, VR기술에 GIS 기술을 접목해 3차원 데이터 구축을 하였다.
건물이나 도로 등 도시 네트워크 정보를 3D 콘텐츠로 변환하여 도시 계획 수립의 기반이 되는 3차원 데이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삶의 변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2019년 인천자유경제청과 함께한 '스마트 시티 GIS 플랫폼 구축'은 인천 지역을 VR항공 영상으로 촬영해 개발 현황을 연도별로 비교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여 신도시 건축 모델링, 건물, 도로 등 도시 네트워크 정보, 도시계획 등 공공자원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오케이는 시민을 위한, 공공의 편의를 위한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부지런하게 틈새시장을 찾아 수익성과 공공성을 모두 갖추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라고 하며, 강성학 대표는 유오케이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구축한 3D 데이터가 다양한 공간정보 기술과 만나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세상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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