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1

유오케이, 드론을 활용한 전남 서남해안 안전벨트 구축 참여

11월 10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주최한 공동 기술시연회에서 드론을 활용한 전남 서남해안 안전벨트 공공안전 서비스 구축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안전취약지역인 전남 무안군, 완도군, 강진군, 순천시 등의 3차원 정밀 지형정보와 갯골 데이터 정제 및 분석 기술을 시연한 유오케이는 현장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5월부터 20여 회의 드론 라이다 정밀 촬영을 통해 데이터를 확보하였다.

전남 서남해안 안전벨트 공공안전 서비스는 시설물관리, 재난재해 상황에 따른 신속한 초동대응, 통합상황관제시스템의 시각화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현장실증 지원사업은 진흥원의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대표사업 중 하나로, 해안지역 사고발생 위험정도 예측, 사고발생 시 실시간대응 등을 위한 서비스 개발, 검증 형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드론을 활용한 서남해안 안전벨트 구축 회의에 유오케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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